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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이 제자리암으로 유방의 일부를 절제하고 4월쯤 방사선치료를 30번을 했어요. 다들 제자리암으로 별것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계속 힘들어하시는데 혹시 후유증일까요? 밤에 잘때도 아파서 잠을 설친다고도 하고 유두에서 분비물도 나올때도 있다고 합니다. 두어달전에는 물이 차서 물도 빼어냈다고 하는데 전 위암이라 잘 모르겠어요. 병원을 옮겨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아직도 방사선이 몸에 남아서 치료중인건지...그것도 아니면 후유증이라 그냥 견디고 살아야하는 건지.....마지막으론 생각하기 싫지만 문제가 있는건지....며칠전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괜찮다고 했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경험자나 보호자들의 지식 나눔이 필요하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