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좋은 곳으로 가시도록 빌어주세요

이예쁜l담보
2025.10.23 21:39 | 조회 1.2k

말기암이셨는데 항암4차까지 하시고

부작용으로 응급실2번 가신후에

항암은 포기하고 호스피스로 가신지 일주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들이 셋인데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하고

너무 허망합니다.

엄마 얼굴 한번 더 만져보고 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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