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진단 받은지 한달만에 섬망?

찐아빠사랑해l폐보
2025.10.01 01:02 | 조회 1.3k

구강암 원격 폐암 뇌전이 뼈전이?

너무많아요 이 지경 될도록 딸인 저는 뭘했는지.ㅈㅈ

정확히.어디가 원발인지도 잘 모르겠다십니다.

멀쩡히 걸어서 병원갔는데 안아프고 살려고 받은

항암 방사선이 문제일까요

구강암수술. 감마나이프도하고 방사선5회 항암1차를 한달안에 다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내일 3주만에 가요

피검사 영상촬영 뇌 교수님도 만나고..

근데 아빠가 거동도안되고 다리도 팔도 못움직이고 거의 마비수준..

더 나빠지고있는게 온몸에 퍼져버린 암때메

시갸이 얼마 안 남은걸까요?

몸무게도 74에서59까지 빠지고 ㅜㅜ

병원에서는 얼마남았다고 말을 하지않아서

더 무섭고힘들어요

이젠 감정도없는거같고 진짜 헛것이 보인다는거도같고… 진짜 이런건 돌아가시기전에 있는건줄알았는데.

아시는분계신가요..ㅜㅜ

급하게 쓰느라 두서없이 진짜 글도 못 쓰네요ㅜ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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