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의정부 을지병원에서 췌장암 1기 (예상) 진단을 받으시고 이 병원에서 수술 날짜를 잡았어요.
연세가 있으셔서 집과 가까운 곳에서 수술 하려 하니 맘이 요동치네요.
다른 병원도 함 진료 받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긴 싸움인데 여차할때 응급실 이용시 집과 가까운 곳이어야 하는 맘도 있고..
지금 을지병원 입원중인데 암센터가 내일모래 10/1 외래 진료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지금 퇴원을 시켜달라고 하고 암센타로 가야 하는지.. ... 암센타로 가도 수술이 바로 잡힐수 있는지
주말 내내 선택의 기로에서 미쳐 버리는거 같아요...
1. 지금 을지병원 퇴원 시켜 달라 하고 암센타로 가는게 맞을까요?
2. 요새 암센타 췌장암 수술은 빨리 잡히나요?
3. 을지병원에 잠시 타병원 진료 받아본다고 소견서 부탁하는건 예의 아닐까요? 다시 재입원이 가능한지...(지금 담관도 못뚫어서 황달이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