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제

사월l직본
2025.09.24 11:03 | 조회 701

지금은 생각지도 못한 휴식중이예요

너무 어처구니 없게 욕실에서 수도 내리다가

허리가 삐긋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지 알았더니

전혀 아니어서 어제는 근처 병원이 없다는 이유로

집에서 자가 치료

오늘에야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물리치료 요추 통증주사 맞고 귀가

걱정한 골절은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빨리 좋아지기만 바라고 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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