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집에 하도 가고싶으시다고 해서
집에 모셨는데 ㅠ
소변을 자꾸 스스로 보신다고 해서 소변통을 줬는데
맘처럼 안되는지 쏟고 ㅠ 바지에.실례하고 밤새
도저히 안되겠어서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기저귀는 절대 안한다고 ㅠ 스스로 보겠다고 ㅠ
오늘 보다가 통을 쏟으셨나봐요
간병인이 뭐라하면서
이제 소변통 안준다고 직접.화장실가서 보라고
소리지르고 했대요..
간호사는 불러도 안오고
인지는 있으신데 몸이 불편하신거라.ㅠ
전화와서
제발 자기좀 데려가달라고 ..하시는데..
낮에 갔을땐 엄청.친절하게 해주더니..ㅠㅠ
아마 다 콧줄끼고 누워있는 환자만 있다가
아빠같이 손가는 환자가 오니 ㅠ 그런건지..
진짜 어찌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