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님 제발 그러지마세요.

힘내라 가장ㅣ간보
2025.08.25 22:46 | 조회 1.7k

신랑 보낸지 5개월 됬어요.

친정엄마까지 아프게 하시면 어떡해요

대장암 초기여서 다행이다 했더니

뇌졸증으로 고통을 주시네요.

제발. 엄마 편안히 회복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가 많이 괴로워하세요 일주일 넘게 물한모금 못 넘기고 있어요 부탁드려요

목장애가 있어 더욱이. 힘들어요 제발요

평상시에도 허리가 굽어서 가슴이 아팟는데

팔도 못쓰게 하시면 어떡게해요. 신님 간절히 빌어요.엄마좀 편안하게 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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