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예당 남자친구입니다.

예당l위본
2025.08.25 17:09 | 조회 2.4만

안녕하세요.

먼저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의 여자친구 예당(남경)은

2025년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 더는 아프지 않고 편안한 곳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동안 남경이를 위해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위로가 힘이 되었습니다.

남경이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또 항상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통증에 힘들어하면서도 브런치와 블로그, 동행카페에 한글자라도 적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더는 아픔이 없는 길을 나서는 남경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응원해 주세요.

끝으로 그동안 남경이이게 힘이 되어 주셔서 한 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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