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일이 엄마 49재네요

내사랑l췌보
2025.08.21 09:58 | 조회 513

텅빈 집에서 혼자 아침밥을 먹을때 엄마 생각이 유독 많이 납니다 항상 같이 아침밥 먹으면서 엄마가 싸준 김밥들고 출근하면서 다녀올게요 하던 그 평범한 일상이 사무치게 그립네요 사랑하는 엄마 부디 다음생에는 고생 안하고 행복하게만 살아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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