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말보로맨l위본
2025.08.20 12:34 | 조회 422

공기좋은 별장에 모신

어머니가 92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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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허연 아들보고서

몇해나 살았냐 물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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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 혼자 생활 외로움보다 ...

동료분들이 위로하는

공동 생활이 ~ 좋아 보이십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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