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위암 수술후 2년 4개월만에 복막 재발 되었고 드디어 내일 입원하고 케모포트 시술하고 첫항암 시작합니다.
복막내 항암 임상도 알아봤지만 부작용이 얼마나 어떻게 올지 모르고 그마저 뽑기에 되야 할수 있다기에 보수적으로 표준항암으로 가기로 하고 약의 힘은 반만 받고 제 면역력을 올리려고 합니다.
아직 증상이 미미해서 얼떨떨하고 실감이 안나지만
와이프,딸,아들 보면서 삶의 의지 올리고 얘네들 시집,장가 가서 손주 안아 보는것으로 마음 먹었습니다.
재발 전에 사놓았던 인천 리조트를 취소안하고 왔습니다. 워터파크는 당분간은 못올듯해서 왔는데 좋네요. 그래도 떨리고 긴장되는것은 사실이네요.
혹시 몰라서 국민연금-장애연금, 본인부담상한제, 재난적의료비지원사업, 등을 알아봤고 장애연금은 약 월80만원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여러 부정적인 생각들이 날때 어떤 방법으로 떨어버리시는지 선배님들의 경험담 부탁 드립니다.
저는 기도, 명상, 음악듣기, 산책 ,차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노래방켜고 달리는 노래방 이정도네요.
그리고 가족중에 암환자만 4명이여서 서로 안부 묻고 토닥토닥 하는게 일상입니다.^^
오로라 동영상 올리니 눈요기 하시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