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난소암3기C 진단받고 아주대 병원에서 치료 (주치의 장 석준 교수님)중 입니다...3차 선항암후
5월초 수술하고 현재까지 4차 후항암했고 앞으로 5~6차 후항암 앞두고 있습니다...브리카 변이없고.
.HRD검사는 검사체 부족으로 검사불능 판정 나왔고..3가지 추가검사중 2가지 검사결과도 표적항암제를
급여로 사용할수없는 검사결과로 나왔습니다..나머지 1가지 검사결과는 면역항암제는 급여로 처방 가능하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치의님은 6차표준 후항암 종료후 이후 추적관찰만 하자고 했습니다
실손보험사는 메리츠 이고 입원의료비 1년에 1억까지 보장되고 (내년1월까지 1년보장임)..집은 수원 입니다..
9월중순이면 마지막 표준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표준항암 종료후 아무것도 안하고 추적관찰만 하기에는 솔직히 좀 불안 하기도 하고요..브레카 변이가 음성.
HRD 검사음성 이더라도 제쥴라 비급여 처방시 약15~20% 정도는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저는 HRD 검사결과가
음성이 아니고 검사불능 이니까..더 좋아질 확률 놑을것 같네요..제쥴라 처방받아 병세가 더악화 되지는 않고
(물론 후유증 등은 있지만요)...병세가 좋아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그렀다고 나뻐질 가능성은 없고요
그리고 제쥴라 복용을 하던 안하던 재발되면 유지요법 표적항암제인 제쥴라는 처방 안할거니까요
이전에도 몇가지 문의사항에 대하여 귀중하신 답변 주신것애대하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
아래 문의 사항중 1가지라도 소중하신 답변 부탁 드립니다
1. 아주대 병원 장석준 교수님 (학회 참석중이심 )이 다른 난소암 진료 교수님과 전담 간호사님께 ..9월중순 표준
항암 종료후 장교수님 동의얻어 다른 2차병원 혈종과로 전원하여 3개월마다 CT 검사후 이상없으면 제쥴라를
3개월 비급여 처방받고, 만일 이상 있으면 아주대병원으로 전원하여 치료 받는것에 대해 자문 구했더니..두분다
주치의 이신 장교수님의 동의 얻는다면 괜챃은 생각 같다하고 하십니다..이제 아주대 병원 아주대 병원에서
수술과 항암 마치고 이제 3개월마다 CT검사로 추적관찰만 할예정 이니까요...그리고 아주대 병원으로 신규암
환자들이 몰리는데 저같은 경우 치료는 다종료하고 추적관찰만 할것 이니까요.전원해서 .2차병원에서 추적
관찰하고 제쥴라 처방받아 유지하는것에 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만일 1안이 아니고 계속 아주대 병원에서 "아바스틴'을 급여로 12회~18회 처방받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3. 1안과 같이 진행하다가 만일 재발 된다면 '아바스틴'을 급여든 비급여로 처방 가능할까요?
4. 저의검사 모든게 표적항암인 제줄라나 린파자는 급여로 처방이 안되지만...면역 항암제는 급여로 처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일 재발되면 면역항암제인 '키투르다"는 급여로 처방 가능할까요?
5. 기타 저에게 유익한 치료방법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날씨 건강에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