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CEA 수치가 1000이상 이신 환우분들 계신가요??

한아뿐
2025.08.14 12:33 | 조회 1.1k

첫 진단은 하부직장암 3기(림프절 전이)인데 항암중 폐에 전이가 되어 4기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수술할 수 있어서 2022년도에 수술을 진행했지만 괜찮아졌다가 다시 재발이 되었습니다.

항암은 스티바가 5차까지 진행했다가 효과가 없어

이리노테칸+세툭시맙(얼비툭스) 2차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수치가 1885 입니다.

몸 상태는 우선 보행에 장애가 생겼습니다. 신경쪽을 자극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방광쪽 수술후부터 잘 걷지 못해요.

그리고 최근 얼비툭스로 인해 피부 부작용이 다시 시작되었고요.

첫 얼비툭스 사용할 때 2021년도에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했는데 다시 그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음식은 한 동안은 잘 못 먹다가 현재는 잘 먹고 있고요.

혹시 저희처럼 수치가 많이 높으신 분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시는지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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