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강남 세브란스 병원 교수랑 통화가 불가능 하죠?

러브l위보
2025.08.14 11:12 | 조회 1.2k

헌재 저는 울산에 있고

친정 아버지가 어제 항암하러 올라가셨는데

오늘 아침에 이런 카톡이 와있어요

저는 신생아 셋째도 있고 오늘 당장 갈 수 있는

기차표가 없어서

내일 새벽 기차 타고 갈거긴한데

현재 어떤상황인지도 모르고

친정아빠가 언제 퇴원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인데다

카톡을 확인 안하셔서요...

위암말기 시고 투병한지 1년정도 되어갑니다

현재 탁솔사이람자 항암중이셨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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