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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t3 mri상 림프절전이없음 ct상 림프절+ 상태라 교수님이 선항암 방사선 하자하셨어요
표준치료 방사선(주5일 27회?) +항암 먹는약->수술- >후항암
임상치료
방사선(총5회 대신 조금더 쎈방사선) +후항암때하는 항암실시 -->수술 끝
이걸 선택하라하시네요.(약은 같고 방사선횟수만다름)
솔직히 임상 병기도 림프절전이확실치않고 수술후 최종병기에서 림프절전이가없으면 후항암 안해도 되는거죠?
고민되네요 지방에서 서울방사선 매일올라가는것도 부담이긴하거든요. 근데 후자쪽 하자니 또 시험되는거같아 그렇고요.. 혹시나 비슷한경험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