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당뇨도 정신 없는데 안구까지..

파낙파낙l대보
2025.08.03 17:36 | 조회 637

맘같아선 목요일에 항암치료 받고 퇴원했던 바로 경희의료원에 입원 시켜드리고 싶었는데

응급실로 갔다가 주말에는 응급실에서 안과 진료를 볼 수 없어 급하게 삼육병원으로 외래 잡고 다녀왔네요

화농성 안내염으로 진단받고 의뢰서 받아서

내일 아침에 급하게 경희의료원 응급실로 갈 예정인데

하필 오늘이 왜 일요일일까 좀 원망했습니다

가뜩이나 항암 후 기력 없으시고 눈도 잘 안보이시던 분인데 급한 증상까지..

화요일이 폴피리 4주차까지 진행하고 찍는 ct라 그 전까지 어떻게든 기력을 회복시켜드려야 했는데 이런 일이 오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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