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78세 우리 아빠~ ct상전이여부 없었고.
오늘 수술하셨는데~ 수술시작 후 1시간도 체 되지않았는데~ 수술실 앞으로 오라는 호출~
싸한느낌ㆍ다리에 힘은풀리고ㅜ
믿고싶지 않았지만 복막전이 4기.
폐복이냐 위절제수술이냐~(선택하라심)
저희 가족은 후자를 택했어요.
폐복할경우 여명2개월이래요ㅠ
저는 저를 믿고 아빠를 믿어요.
빨리 체력 올려서 항암하시면 완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저와 더 오래 함께 하실 수 있겠죠?
( 위는 90%절제~ 십이지장50%절제~했어요.)
지금 저희 아빠의 경우 체력을 올리려면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요? 마구마구 말씀 좀 부탁드려요.
댓글 주시는 분들 미리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