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죽을뻔 했답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8.01 13:23 | 조회 6k

양치하다 사래 걸려 기침하다가 극심한 허리통증..

누워있으면 괜찮길래 단순 염좌라 생각했는데..

자다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행

다니던 분당서울대를 비롯, 대학병원급에서 거절당하고

로컬 2차병원 응급실로 왔는데..

의료진의 실수로 믹스해서는 안될 두 가지의 약을 믹스하여 빠른 속도로 투여

약물쇼크로 심정지 직전까지 경험했네요..

의식을 잃고 자가호흡을 못하는 상황에 와이프가 소리지르고 난리쳤다는데.. 전 기억이 없어요.

지금은 잘 회복 중입니다.

내일 퇴원하려구요

걱정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또 빚을 졌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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