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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버지 입원해야하는 이슈가 있어서 현재 입원중이신데.....
무슨 ai 뻐꾸기 마냥 보호자가 있어야되고...간병인을 써야되고...얼굴만보면 그소리를 해서...짜증을 좀 냈는데....
사유는 고령자 낙상 때문이라는데......그냥 혹시 잘못되면 책임 안지려는거 아닌가요? 이런마음이 드는게 오해라면...잘못된 생각이겠지만.....
제가 예전에 어머니 보내드리기전에도 동일한 대학병원에서 입원치료받았었는데...
의사표현하시고 움직이시고 잘 걷는대도...같은소리 반복....
몇년전에 저도 입원해야할 일이있어서 다른 대학병원에 입원한적이 있는데 거기는 간호 통합병동?? 보호자 자체 출입금지고..내부에 간병, 간호? 전담인력이 있어서 전 혼자서 입원치료하고 퇴원했거든요...
당시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는데....현재 병원마다 다 다르네요
곰곰히 생각보니...현재도 그렇지만...향후 좀만 지나도 1인가구가 훨씬 많아지고...보호자 없이 혼자 치료받아야할 인원이 많아질텐데...그런 분들은 치료도 못해준다는건지...아니면 돈 있는사람만...치료받을수있다는??
가만히 듣고있다보면 본인들 편하려고 그러는건지...책임을 안지려고...무한 반복 뻐꾸기마냥 예기를 하는듯한....
환우 입장이니...일일이 따지고 싶진 않은데...보호자는 일도해야되고..간병도해야되고...그게 틀린말은 아닌데...너무 쉽게쉽게 어려우면 그냥 사람쓰세요<< 듣다보면...기분이상해지는 건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