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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 솜 이불을 덥고 자긴하지만 ㅡ 겨울이불의 포근함이 좋아서^^;; ㅡ 올 해 첨 더워서 자다 깼네요
오늘 1년 4개월 검사날이라 불안감도 포함된거 같아요
요 몇 개월간 컨디션이 안좋아 운동도 듬성듬성하고
귀찮아 빵으로 끼니를 많이 때웠어요
잠도 하루 4시간 정도^^;;
직장도 가져야하는데 부모님들 상황이 직장구하기 힘들고
여러가지 고민하다보니 무기력증 비슷하게도 오고
그래도 집안의 실질적 가장이라 무너지면 안될거 같아
한 보름 전 부터 다시 부지런히 건강관리 중 입니다
10월부터 직장을 목표로요
오늘은 일찌감치 부모님 식사 챙기고 병원가 검사하고
덥지만 걸어다니며 기분전환 좀 하려고요
그래야 검사시간 포함 5시간의 자유지만
혼자의 시간을 누려보려합니다
날이 덥고 습한데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