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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위.장 내시경 하는날
새벽에 먹는약 ~~~~ㅠㅠ
다 토하고
그래도 검사를 할수 있을까
염려하면서 세브에 도착하여
검사전 물음에
새벽에 먹는약 다 토했다 하니
간호사쌤
토하는 환자들 많아요~~^^
괜찮다고 하신후
수면하기 위해 주사 잡는데도
여러번 찔러대니 아파요~~~~~
차라리 발에다 꼽아주십시요.
사정해도 다른 간호사로 바꾼후
꼽을수 있어서
난 이제 주사가 무섭다고 했더니
그렇죠~~~~^~^
하신다.
팔에 혈관을 찾기 힘들어
힘듭니다.
수면마취가 오랜시간
깨어나질 않아서
딸의 부축으로 차를타고 집에 도착
하여 늦은시간 까지
잠만 잔것 같네요
오늘은 머리도 맑고 상쾌한
아침이네요.
모두들 오늘도 덜 아프고
응급상황 생기지 않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