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1년이 지나고 97일째

행복한 시간을l 췌보
2025.06.22 18:01 | 조회 506

어느덧 엄마라고 불러본 시간이 462일째 .....

티비에서 엄마라는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미어지고 나도 엄마 라고 불러보고 싶다 라고

혼자서 중얼거리고 혼자 울고 그러고 있네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 엄마의 자리가 점점 더 커지는 기분이 드네요

나도 엄마가 있었는데

나도 엄마 라고 불러 보고 싶은데 하고 이러면서

혼자 있을땐 이러면서 살짝 울기고 ... ^^

만질수 없다 라는 그 생각도 슬프더라구요.

부모님이랑 사진도 영상도 많이 많이 남겨두세요..

애정표현도 많이 하세요.

스킨십도 많이 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