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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빠는 23년10월 췌장암 진단, 선항암8회,방사선5회후 24년 5월 수술하셨고 1기A 나왔지만 예방항암 6개월 하시고 현재 추적관찰중에 계십니다
수술 1년차 되기도전에 관찰시기를 6개월로 텀을 늘려서 지난번 CT는 1월에 찍었고 다음 CT는 7월말쯤으로 아직 기간이 남아있어요
다른게 아니라 작년12월쯤부터 복부통증(명치,우측,어떨땐 등쪽)이 있어서 재발인가 걱정했지만 중간중간 하는 피검에서도 이상이 없어서 동네병원에서 위염,식도염 약을 처방받아 드셨습니다
그러다 안되겠다 싶으셔서 위내시경을 받았는데 장상피화생 진단이 나왔어요ㅜ. .병원에서는 심한 위염 3단계라고 설명을 해주셨다는데 진단명 보니까 장상피화생 이라고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2주씩 총 3회 약을 처방받아 드셨는데 차도가 있다가 다시 통증이 간헐적으로 있다셔서 신경이 쓰입니다
아빠는 재발걱정도 항시 하시는분이라 심리적으로 더 크게 느껴지시는것같아요
제가 찾아보니 장상피화생은 되돌릴수없고 쉽게 치료도 안된다고 하던데 겪어보신분들은 어떻게 치료하고 호전되셨을까요?
아빠가 췌장암 진단 받기전부터 식도염은 오래 앓으셨어요~여러가지 약물을 많이 드셔서 위염도 심해진건지. .수술후 식단관리 한다고 소식하고 맵고짠거는 드시지도 않는데 상황이 이러니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가까운 병원에서 mri 받아보려는데 산정특례가 되는걸까요? 7월말 본원에서 CT 검사예정이라 mri부터 찍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