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까지 췌장암 판정. 너무 힘이듭니다

서준I직보 췌보
2025.06.16 09:43 | 조회 1.6k

어머니께서 직장암 간전이. 복막전이로 한달전쯤 여명

3개월 받았는데 아버지까지 췌장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닥터GPT에 아버지 증상 말하니 급성췌장염에서 만성췌장염으로 바뀐거 같다고 췌장암 확률은 낮다고 하던데.

보훈병원에 진료의료서 보니 주상병이 기타급성췌장염

부상병이 췌장암이어서 별걱정 없이 왔는데 췌장암이라고

합니다. 어머니 일만 해도 힘든데 아버지까지.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동시에 아버지. 어머니 그것도 치료 확률이 낮은 암에 걸린건 한번도 못봤습니다.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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