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일주일 입원할 줄 알았는데 어느덧 입원기간이 한달이 넘어가네요.
수술 후 항암하러 입원하는 줄 알았는데 다리 절단을 했어요.
한순간에 다리 하나를 잃었어요.
전이를 막자고 아직 전이가 되지 않았으니 절단을 했는데. 일주일전까지만도 보이지 않았는데.
절단 후 폐에도 5-6개 생기고 사타구니 윗쪽 골반 쪽에도 하나 더 생겼대요.
전이를 막기위해 절단을했는데.
참 사는게 힘들어요.
암이 생긴지 불과 2년만에 7번의 재발 수술과 다리 절단. 항암. 이제 또 남은 항암. 폐수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놈의 암덩어리들.
그만하고 싶어요. 진짜 그만하고 싶은데 가족들 때문에 그것도 못하겠어요. 사는게 왜 이리 힘들까요.
아직 30대, 평범한 사람들 보면 왜이리 부러울까요.
비도오고 날도 꿉꿉하고 잠은 안오고…
밤이 정말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