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심사숙고 후 결정하면 후회하지 말자~

생명과희망l백보
2025.06.14 13:21 | 조회 623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나머지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심사숙고 후 결정하면 후회하지 말자~

어느 곳에서 어떤 치료 받는건

환우와 온 가족이 의논을 한 후

결정하면 결과를 수용하십시요

암은 참 기묘한데 같은 암종의

같은 병기라도 가는 길이 모두

같은 길이 아니고 다 다릅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 병원에서

맞춤 혹 정밀의학이라고 환우

유전자, 면역조직화학 검사를

적극적 이용하는 추세 입니다

어떤 암 치료든 결과는 좋거나

혹 나쁘다~는 2가지가 됩니다

결과가 좋으면 수술이든 항암

이든 무엇이든 선택한 치료에

잘했다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나

반대면 차라리 이럴껄 저럴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합니다

그래서 치료법 선택시 그 치료

에대한 효과 확률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결정을하면 그래도

시행착오가 좀 감소할겁니다

특히 암치료목적으로 선택할

요법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암 치료목적: 보조목적)

지방 대학에서 치료중 결과가

안 좋으면 차라리 서울 갈 껄?

하며 서울의 메이저 대학병원

에서 치료하다 안되면 그래도

국내 최고 병원에서 받았다고

어쩔수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위안을 삼으며 수용을 합니다

서울에서 아니면 지방이냐 ?

아시다시피 빅5를 비롯해서

대학병원들은 서울에 많기에

대부분 암 진단 받으면 서울

쪽의 대학병원들을 찾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방 쪽에있는

대학병원들도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큰 차이없다고 봅니다

만약에 중입자치료나 양성자

치료라면 기기가 있는 대학을

찾아가야만 하지만 대부분의

수술이나 항암치료 등은 그리

큰 차이 없고 다니는 병원이

가까울수록 편리함도 줍니다

(간호,진료,방문,교통 등)

항암치료도 약품 차이는 거의

없으므로 같은 약품을 가까운

대학병원에서 치료받는다해도

본인은 충분하다 생각 합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난해한 수술

이라면 그 분야에 경험이많은

교수님을 찾는것이 좋겠지요

또 임상시험 참여는 아무래도

메이저급 대학병원에서 많이

해서 그곳을 찾아봐야 합니다

대학병원 밖 병원 특화치료나

(면역,온열,대사,해외선진~),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관심있는 요법의 전문가들과

상담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특히 제 연구분야인 대학병원

포기,난치암의 경우 병원 밖의

어떤 치료를할때 단 10%라도

회복시키면 대단하다고 보나

실패 시 원망한다 싶으면 저는

확률상 실패가 당연히 높기에

아예 시작하지 말라는 겁니다

비록 암은 결코 후회없는 왕도

찾는다는게 어렵고 힘든 때가

많지만 심사숙고 후 결정하면

그 치료법이 무엇이든지 간에

(현대의학 or 현대의학 이외)

결과와 무관히 최선의 암전쟁

했다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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