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진단 후 현명한 로드맵 권장

생명과희망l백보
2025.05.31 10:12 | 조회 594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대학병원에서 치료가 잘 된다면 좋겠지만 아직 40~50%는 어려워

대충 1년 10~15만 명 정도는 대학 포기하고 암 난민이 된다고본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3, 병원 특화치료3, 병원밖 암억제책

이며 대학병원 치료는 전문의들께서 주도적으로 치료해 따르면되며

병원 특화치료, 자연치유력 분야도 많은분들이 관여하기에 본인은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을 회복시켜 결코 적지않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저도 2025년 현재 우리 나이 74세라 일선진료는 지양하고 상담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하나 더 찾는데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알아서 해주기에 그냥 받으면되나

나머지 병원 특화치료, 병원밖 암억제책, 자연치유는 공부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암 진단 후 현명한 로드맵 권장

30년간 대학병원 포기,난치암을

접하다보니 상대는 거의 대부분

암 병기가 4기인 환우 들입니다

그럴때마다 좀 더 현명한 길을

생각하게되었고 진단 받은 후

보다 나은 길을 고민해봅니다

통합의학적 로드맵을 한다면

다소 시행착오를 줄일 수있고

승률도 올라 갈것으로 봅니다

요약하면 대학병원에서 포기

되서야 이것저것 찾지를말고

처음부터 통합의학적 시도를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처음 진단 받고 대학병원 표준치료 행

아마 대부분 진단 후 일부분을

제외하곤 대학으로 갈 겁니다

그만큼 대학병원의 현대의학에

신뢰도가 크다는 뜻도 됩니다

혹 특별한 경우를 제외 하고는

처음 진단후 즉시 아무런 치료

없이 자연이나 대학병원 밖을

선뜻 택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이부분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또 대학은 임상이란 최후 보루

도있고 응급, 대증처치, 관찰에

탁월한 도움들을 많이 줍니다

이때 생각해볼 사항입니다 !

1) 내 암에대한 대학 표준치료 예후?

대학병원에서 내 암종, 병기의

예후가 만족스럽다면 대학의

방향에 따라가면 될것 입니다

물론 이때도 자연치유력 강화

매진을 꼭 병행하기 바랍니다

허나 예후가 낮거나 저조하면

다른 로드맵을 마음에다 두고

대학병원 이외 병원들의 특화

요법이나 또는 현대의학 이외

요법들을 알아봐야만 합니다

대학 표준치료는 아시다시피

계속 수정하다 안되면 임상을

권유하거나 완화의료나 봐서

호스피스 권하는 수순입니다

다시말하면 대학에서 포기란

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아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따라서 극히 아주 암 초기를

빼곤 윗 표의 병원 특화요법,

병원 밖 암 억제책 및 우측의

자연치유력 강화책은 시간을

내서라도 꼭 공부를 하시고

특히 자연치유력의 강화는 꼭

실천을 같이 행하길 바랍니다

일단 예후가 저조하고 상황이

안 좋은 후에 다른 차선책을

찾기는 심리적으로 당황되고

시간도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암 '치료 보조'가 아닌

'치료'목적으로 병원 특화요법

이나 병원밖 암억제책을 알아

볼때는 근거를(CR PR SD PD %)

꼭 확인한후에 시작하십시요

2) 이미 저하된 면역 등 자연치유력은?

늘 강조하지면 '자연치유'는

대학병원 포기 후 생각하는

분야가 아니라 일단 암 진단

받으면 평생, 무조건 매진을

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가족

이든 본인이든 자연치유 쪽

전문가 교육을 꼭 받으시고

실천하길 강력히 권 합니다

실제로 '자연치유'만으로도

드라마틱한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조바심을

갖지마시고 인내심 속에서

매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자연치유'는 그저 산야에서

나물 먹고 지내는게 아니고

엄청난 교육, 실천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이며 생각, 생활

습관을 완전 바꿔야 합니다

생긴암도 중요하나 암을 만든

사람도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자연치유력 강화는 이 땅에

머무는동안 평생 하십시요 !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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