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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에 대한 기대를 엄청했나봐요.
열통이 넘는 엄마전화를 받으면서 이게맞는건가 싶은데. 정말 모르겠네요. 호스피스 후기를 들어보면 간호사분들도 따뜻하다고 . 근데 여적다녀본 병원 간호사들보다 더 차갑게 느껴지는건 기분탓일런지 . 그사람성격탓인건지.
섬망증세가 있는것같은데. 하고싶다는걸 안해줘서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건지 . 헷깔립니다.
하루하루. 무섭네요. 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