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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복막전이로 면역항암제.. 잘들어서 입으로 식사도 하시고 속도편안하니 변비와 설사를 오가면서 항암을 버터시다가 금세 내성이생겨 마약성 패치없인 잠도 힘드시고 공장관이나 입으로 담즙이 올라오기 시작햇어요.
암은 더 커졋고 표적항암제로 바꿔 매주 항암시작하는데 일정금식이고 주3회 영양제주사로 공급됩니다. 혼자 걸으실 에너지도 없으시다하고 무한긍정인 엄마가 이제 시간이 다 된것처럼 말씀하셔서 ㅠㅠ
입으로 식사못하고 휠체어생활하시는분들이랑은 가족끼리 어떤방법으로 좋은시간을 갖을수 있을까요? 예쁜거보며 그림그려보자 하는데 그런에너지 없으시대요.
한두달전만해도 미슐렝가보자 쉬엄쉬엄 차로 국내여행해보자 햇엇는데 다 꿈같은 이야기 엿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