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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판정이후 너무 불안했는데...
저 처럼 불안하신분있을까봐 경험적어봅니다.
이대목동에서 화요일에 판정
신촌세브에서 금요일 외래진료 후
일요일 입원(현재 병실에 빈자리가 있는것같아요)
입원후 밤12시에 mri찍고 금식 하고 펫씨티와 복부씨티 준비중이에요.
그래도 입원해서 병원에 있으니 좀 편안한마음은 드네요.
검사결과는 외래잡고 듣는다고 하네요.
참고: 세브란스 4인실 넓음. 삼성보단 입원실이 쾌적함. 크게 심리적으로 불안도 못느낌. 간호사는 살짝 불친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