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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24년 1월부터 항암을 하셨고
현재도 항암으로 병원에 계세요
3개월 전부터 거동이 어려우셔서 주중,주말 간병 여사님이 돌봐주고 계세요
입. 퇴원이 2주에 한번 반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보니
이제는 병원에 계셔도 자주 못 가보게 되네요
멀지 않은 곳에 계셔도 생각처럼 병원에 자주 못 가다 보니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러워서 혼자서 죄책감을 느끼고 있어요ㅜㅜ
월요일에 입원하셨고 수요일에 제가 한번 다녀왔어요요
오늘도 토요일이라 퇴근해서 가면 되는데
퇴원이 월요일로 잡혀있어서 월요일 오전 8시까지 제가 가야해요
그래서 그런지...그때 갈 생각에
오늘은 그냥 집으로 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ㅠ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병원에 자주 가셔서 환자분들 뵙고 오시나요?
저 나중에 후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