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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는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데..
전 오빠가 있었음 좋겠고..
보호자님들은 어떻게 놓아드렸어요?
제마음을 내리고 내리고 또 내려야하는데
자꾸 감성이 앞서고...
오빠의 아픔을 보고도... 전 오빠가 살이있음
좋겠는데..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호자님들 어떻게 마음을 내려놓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