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첫기일

권용l신보
2025.05.16 22:52 | 조회 516

낼모레가 첫기일 이네요.

기일을 앞두고 가족모두가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가여운 울아빠

이밤 혼자울고있는 엄마 생각에 쉽게 잠이 안오네요.

엄마옆에 같이 있자니 슬픔 주체못할것 같아

가지도 못하고 통화만 했는대

맘이 아푸네요.

억수같이 내리는 이 비가 남겨진 저희의 통곡소리 같은밤 입니다.

오랫만에 이렇게 흔적 남겨보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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