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일상글) 모내기+김치담그기

위본l교동댁 혜원
2025.05.13 19:31 | 조회 625

요즘 시골은 모내기철이라 정신 없어요...

저는 농사는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새참 준비하러 다녀왔어요~~

요즘 새참은 집에서 준비안하고

포장해서 먹거나 식당가서 먹어요~~

예전엔 모낼때 손으로 수작업했다면

요새는 기계를 이용해서 모를 내니

며칠이면 끝나요~~^^

아버님이 일하는거 사진 찍으라 해서 한컷~~

울 신랑이랑 동서랑 아버님 일하는 모습~~^^

그리고 어머니까지.....

저는 잠깐 들르고 그동안 미루었던

김치를 담궜어요~~^^

지난 토욜날 어머님이 주신 열무를

미루다미루다 오늘에서야 담궜어요~~^^

그리고 오늘 어머니네서 갓따온 배추로 겉절이...

그동안 김장김치 먹어서 질려서

오랫만에 겉절이 완성~~

열무김치, 겉절이 완성~~~

오늘 저녁은 라면에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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