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부활의 생명에서 치유의 성령까지 Day 18 (2025년 50일중보)

이기자후후l대본
2025.05.07 03:03 | 조회 383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 53:5

치유의 주님,

오늘도 동행의 모든 환우들을 위해 무릎 꿇어 간구합니다.

고통의 깊은 밤 속에서도 주님의 손이 붙드심을 믿습니다.

이사야의 말씀처럼, 주님의 채찍에 맞으심으로

병에 사로잡힌 저희가 나음을 입게 하소서.

몸의 병뿐 아니라 마음의 두려움도 다스려 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영과 육에 새 힘을 부어주소서.

치료의 과정 중에도 하나님의 평강이 감싸고,

믿음의 고백이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주님, 암의 고통앞에 우리는 다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주의 상함은 단지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우리 육신의 회복을 위한 시작임을 믿습니다.

치유는 곧 하나님의 임재이며,

살아계신 주님의 권능입니다.

주님 저희가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상한자들에게 회복의 날이 올 것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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