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암환자가 약을 잃어버리다니
무슨 말도안되는 소린가 싶으실거 같습니다.
예 그 말도 안되는 짓을 제가 또 벌이고 말았네요
년에 한번 가서 타오는 씬지록신...
한번에 1년치를 타오다보니 왕창 타와서 먹다보니
아 이게.일부가 언제 어디로 사라진건지 감도 안잡히네요
다음 진료는 이제 6월 중순이고...
당장 급한건 집앞 동네병원에서 30일치 타와서 먹고 있는데
이거 다먹으면 또 다시 집앞 동네병원에서 30일치 추가로ㅠ받아야할지;;;;;
어후 진짜 어따 정신을 팔고 댕기는건지 참...
장기로 약 타오시는 분들
약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벗꽃 흐드러지는 이 봄날에
약 걱정 하는게 뭔가 서글프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