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무리 힘들어도 항암치료 받는 사람에 비해...

노을지는l대보
2025.04.04 21:07 | 조회 1.4k

아무리 장애가 있고

온갖 삶의 질 저하시키는

병치레들의 합작으로

몸이 ㅂㅅ 같아도...

항암치료 받는 사람 앞에선

아무 소리도 못하는거....일까요...

전 너무 힘겹고 24시간

정신이 반은 탈출

미칠거 같은데...

작년 8월 대장암 4기 진단받고

이제 항암 11차째신 아버지가 계시니

아예 입을 닫고 더 미칠거 같아요...

아버진 힘들다 어쩧다 말씀도 달리없고

전과 같이 회사 그냥 다니시고

잘 드시고..

손발톱만 까매지신것 외엔..

별 표현이 없으시네요...

진짜 괜찮으신건지...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