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시간이 지나면 더 그리운가요?

내엄마 ㅣ다발골보
2025.03.24 05:34 | 조회 889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 하는데

엄마 소풍간지 6개월 됐는데

멘탈이 마음과 같지 않네요.

일에 집중하는 그 시간을 제외하면 엄마 생각만 나고...

무엇을 하든 어달가나 엄마와 연관지어 생각하고

그리움에 눈물이 나고...

정신은 놓지 않고는 있습니다.

웃으려고 합니다.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혼자 생각해봅니다.

지금 내가 원하는건 무엇인가?

.

.

.

"엄마와 다시 살고싶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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