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 신랑 어제 따뜻한 날씨에. 잘 보내고 왔네요

힘내라 가장ㅣ간보
2025.03.22 15:33 | 조회 2.3k

호스피스에 간지 10일 되던날 어찌 이렇게. 빨리. 고3딸과. 날 두고 떠났네요 다행인건. 꽃샘추위. 지나고 따뜻한날씨에 모셔서. 그거 하나는 참 다행이다 싶어요. 환우분들 고생너무하시는거 보면 마음이. 찢어 질거 같아요. 보호자 분들도 몸 챙기시고 잘 견뎌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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