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제 차레인가요? 억울합니다. 억울해요.ㅠ

되야지유본
2025.03.22 00:19 | 조회 2.6k

제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저를 아실꺼에요. 힘들었어요. 게속~~~~ 엄마는 하늘나라에 가셨어요.ㅠ 내가 못되게 해서 가셨나봐요.ㅠㅠ 힘들어요. 작년6월부터 일다니기 시작했고 엄마케어로 일다니기도 힘들었어요.휴직을 반복햇고 야간일을 했으이깐요. 엄마. 나 낮에 병원을 가야 하이깐요. 형제들이 도와줬으면 이렇게 까진 안됫겠죠. 엄만 작년 11월16일 무지개다리 건너고. 지금현재. 1년검진이 있어서 검사 했구요. 수술한쪽이 모가 보인데요. 참놔.. 담주 초음파 보고 말해준다고.. 하아... 나 항암때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것도 아니길 바라며. 타목과 루프 먹고 주사 맞으면서 나만 그런가? 뼈마디마디가 망치로 때리는듯 통증과 1년이 살짝 넘었는데 몬가 이상하고요~걷는것도 힘들고 일도 힘들어 게속 빠지고. 제발~~재발이 아니였음 합니다. ㅠ 힘드네요. 엄마가 싫었는데 엄마가 보고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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