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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4기 이미 여기저기 많은곳에 전이 되어..
말하기도 마음이 아프네요
딸입니다
최근 저의 집 큰 행사를 치뤄 저희 집 분위기가 좋습니다.
사실 그 전에 아빠의 여명 얘기를 의사선생님께 들었습니다.
아빠는 아직 몰라요.
선생님도.. 그리고 의사인 사촌오빠도 당사자에게 얘기해주라는 의견입니다..
혹시 누군가 저의 아이디를 알아볼까 자세한 여명은 쓰지 못하겠어요
아빠께.. 말씀을 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빠가 힘낼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