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갑자기 엊그제부터 진통이 심해지시고
약을 먹어도 안 먹어도 아픈 게 같아서 진통제도안 드신대요 그 전에 마약성 진통제 먹고 난 후부터 발 부종때문에 걷기도 힘드셨는데, 약 끊으니까 부종은 좀 낫다고 하시네요
더 이상 힘들 거 같다고 경제적 상황도 안 좋고 힘들어서 치료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전 그래도 병원에 가봤으면 하는데 본인이 힘드시고 의지가 없으셔서 권할 수도 없는 노릇이에요
자꾸 마음 단단하게 먹어라, 너희가 걱정이다 이러시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효과 없어도 다른 항암약 달라고 할 걸 그랬어요…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