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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회사 대표님이 전직 대학병원 교수님 이었는되 술 담배 많이 하신다고 하드라고요 의사들이 스트레스가 많아서요 그래도 병 안 걸리는게 다행이예요 저 응급실에 입원 할때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여명을 말하고 중환실에 보내드라 고요 너무 무서 워서요 저 담당 교수도 암은 안 걸리는것 보다 걸리는게 더 어럽다고 자기가 신도 아니라면서 차갑게 말한게 생각 나네요 의사들도 자기 가족들에게 그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지요 친절 하다고 한 저 담당 교수가 음식점에서 가족들과 외식 하고 있어서 그 교수 담당환자 블러그 하는 분이 인사 했더니 부인이 누구냐고 하더래요 교수가 환자야 환자 그러 드래요 그 글 보고 그 교수가 밉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