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행운74l유본
2025.03.05 03:47 | 조회 783

말이씨가좼어요!

난 유방암 친구형부췌장암

비교하길래 너두. 걸려라 했더니

친구 갑상선암 ..

나의말이 씨가됐는데

이정도로 내말을. 들어주는거믄

나의바램은 암환자가 없었지는거

저친구한테 말은. 몬하지만

선견지명?

무당?

어찌 이런일이..

행복해할일은 아니잖아요.!

씁쓸합니다...

그때는 열 받았는데...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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