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배가 빵빵

가을이
2025.03.02 12:00 | 조회 874

남편이 1개월전부터 배가 빵빵해져요..병원서는 장마비로인해 화장실을 자연스럽게 못가는거라고..매일 관장을 권장했어요..그래도 배가 빵빵하고 먹지를 못해요..그래서 목요일날 입원했어요

관장을해도 변이 많다고 또 여러가지 검사를 했지만 뽀족한 원인을 못 찻아요..점점환자는 지쳐가요..배가 나오니 저도 먹으라는 소리를 못해요..어제부터는 조금안 걸어도 잔기침이 점점심해져 산소처방받아 하고 있네요

환자잇 남편은 점점 지쳐가요..제가 해줄수 있는건. 다리랑 배 주물러주는것뿐 아쁘다고 주물러주는거 다예요..남편은 서울을 가고 싶어해요..이미 병원서 항암도 종결한 상태인데..원인을 찻고 싶대요..

환자가 원하는데로 해주긴 할건데 왕복 4시간과 병원진료를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무리하고 가는게 맞을까요..

담당의사는 편하게 마지막을 준비하라고 하시네요..두달보는데 남편 컨디션보면 1개월도 못버띳듯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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