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에겐 멀고도험한 첫항암의길pcn달고생활?

쭈야l위본
2025.02.27 12:13 | 조회 990

어제 그고생을 하고 스텐트교체를 했는데 방금 회진시간에 안좋은 얘기만 들었네요

복막전이때문에 오른쪽요관이 너무 막혀서 어제시술이 잘되긴했지만 또좁아지거나

막힐수있다 이게반복이 되면 항암도 미뤄지고 퇴원도 계속못한다

이번에 잘한번지켜보고 괜찮으면 떼고 항암하고 또 안좋으면 그냥 오른쪽pcn단채로

항암하고 퇴원도하고 ㅠㅠ 이번것도 말썽이면 오른쪽pcn은 달고 생활할수있겠네요

수월하게 가는길은 저에게 허락이 안되나봅니다 pcn한쪽을 단채로 어찌 생활을 하나요

밖에 나다닐수는 있는가요? 속상함이 엄청납니다 열도나고 머리도아파서 피엄청 뽑아갔네요

속상한데 눈물이 안나요 그냥 덤덤한데 걱정은 되네요

진짜 오늘은 위로도필요하고 pcn달고 살아가는방법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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