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와서 10일 입원하고
퇴원한지 딱 일주일인데 또 응급실이에요..
갑자기 초저녁부터 예전에 없던
오른쪽 옆구리통증이 와서
너무 아파하고..호흡도 더 가빠져서
구급차로 삼성 본원에 왔는데..
산소끼고 있으니 구급차에서 들어갈때까지
대기하라고 하네요..
지금은 통증이 조금 잦아든건지
아님 식은땀에 머리가 다 젖도록 지친건지..
잠이 든 남편..
본인은 무슨 마음이고..무슨생각을 할까요...
아픈 남편을 보며 어떤 기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많이 오래 아프지않게 해달라고 해야하는지..
어떻게든 내옆에 조금이라도 더 있게 해달라고 해야하는지..
아...정말 미칠것같은데..미치지도 않아요...
왜 우리가 지금..이렇게...구급차안에 있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