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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항암제 투여할때 그리고 회복기간 일주일 막바지쯤엔 다음항암하기전에 너무힘들었던 기억을
이제는 점점잊혀져가고있어요 그래도 그때 힘들었던 시기를 아직도 꿈을꾸고 있긴해요
항암때 생긴 식습관이 무섭게 자리잡아 현재까지도 과식하는 습관이있어요
불어버린 체중때문에 바뀌어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아직 실천을 하지않고있네요
현재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어요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내면서 자활센터에서 3년간 근무도하였고
이제 탈수급을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어요 자활근로종료가 이번주로 마지막이네요
하지만 긴 공백기와 이제는 마흔이 넘어버린 나이라 취직이 문제에요
건강이 제일인건 알지만 이제는 현재를 살아가야하니까 구직에 있어 면접을 보러가니 과거의 아팠던 내가
나의 발목을 잡네요 완전관해라는 말은 완치가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더 느끼고 있지만
새로시작한 인생 더 빛 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있어요
: D
이제는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그래도 항상 먼저들거든요
체력도 많이 올라왔고 그간 자격증도 많이 취득했고 더 좋은 일로 글을 쓰러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