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장마비로 입원한지 한 달이 넘어갔네요
마비는 풀렸지만 복수가 차서 배액관시술하고 3일 복수빼고 더 차지 않아서 빼지는 않아요
복수뺄때 엄청난 통증에 힘들어했어요
복수가 복막에 있는 암의 완충역활을 했는데 복수가 빠지니 암과 맞닿아 통증
지금은 진통제로 통증조절하고
교수님께서 미음으로 시작하랬지만
병원 미음~ 정말 맛 없다고
베이비용 주스류와 아가 식혜(밥알 없는),집에서 누릉지 끓여서 물만 갖다주고 있어요
다음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데 무엇으로 가야 할까요?
지난글에 알려주신 잣죽(한살림)묽게 해서 괜찮을까요?
투병 1년 8개월인데 아직도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입원이 길어져 이발 못해서
제가 눈썹정리기로 라인만 정리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