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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첫글부터 너무 우울한 글을
작성하게 되어 마음이 안좋았는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을 냈습니다
맞아요 저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의학적인 생명을 말씀하시는것이고
저의 생명은 그 누구도 모르는것이지요
제가 해볼수 있는 모든것은 해보려합니다
제가 또 한번 힘낼수있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현재 오른쪽 옆구리에
pcn하고 있습니다
통증도 없었고 자가소변도 잘나왔는데
신장수치가 26 나오고 신장이 부어있다고해서
시술했습니다
혹시 씻을때 잠그고 소변줄빼고 씻어두되나요?
그리고 잠시 중요한 약속으로
나갈때 4~5시간 잠그고 소변주머니 빼도될까요?
혹시 직장다니시는 분들 출근하실때는
잠그고 빼고 다니시나요?
pcn 시술 하고부터는 밖에 잘안나가고
아직 적응이 안되 일도 잠시 병가내고있어요
옷차림에 제한도 많고 얘를 데리고 어찌 일해야되나
걱정이 많네요...물류센터에서 몸으로 일하는
직업이라 더 많이 걱정됩니다 ㅠㅠ